최근 영국 BBC방송 여행 채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공공 자전거 서비스를 가장 잘 제공하는 8개 도시’에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가 선정됐다.
다른 도시로는 ▲파리(프랑스) ▲워싱턴(미국) ▲뭄베이(인도) ▲런던(영국) ▲멕시코시티(멕시코) ▲멜버른(호주) ▲베를린(독일) 등이었다.
항저우시 관광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항저우에는 2천431개의 공공 자전거 임대 지역이 있으며 6만600대가 투입돼있다”며 “올해 말까지 200개 임대 지역과 5천대의 자전거를 추가하는 등 공공 자전거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