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하이 지역의 한 기업 잡지는 ‘상하이 기업 Top 100’ 순위를 발표했다.
매출 순으로 선정한 이번 순위에서는 상하이 자동차가 3천673억 위안(67조8천400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보오강 그룹(2천728억 위안)과 바이랜 그룹(1천964억 위안)이 뒤를 이으며 지난해에 이어 톱 3를 차지했다.
이들 100대 기업의 현재까지 총 매출액은 3조1천874억원으로 지난 2009년 총매출보다 4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서비스 기업의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