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푸둥 백화점 내 위치한 ‘퍼터잉 창업 아이디어 단지’가 최근 높은 매출 상승율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업 컨설팅 업체, 여성 자기 개발 교육 업체, 스트레스 해소 시설, 화이트 칼라 맞벌이 부부 전용 유아원 등 다양한 벤처기업이 입주한 이 단지는 연 임대료 300만 위안(5억5천만원) 규모의 백화점 냉동창고를 개조한 시설이지만 현재 연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유망 벤처 단지다.
순위이리 퍼터잉 투자 회사 대표는 “퍼터잉 창업 단지의 핵심 경쟁력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것을 실현시키는 것”이라며 “각종 입주한 업제들끼리 도와주면서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