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대표팀의 신예이자 세계랭킹 1위 정다소미(경희대)가 양궁 프레올림픽 예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다소미는 4일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년 런던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예선에서 70m 72발 합계 666점을 쏘아 1위에 올랐다.
일본으로 귀화해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하야카와 렌(엄혜련)은 649점을 기록해 2위로 뒤를 이었다.
기보배(646점·광주광역시청)와 한경희(642점·전북도청)는 각각 5위와 8위를 기록해 예선을 상위권에서 무난하게 마쳤다.
프레올림픽은 올림픽을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경기장 시설과 경기 운영을 점검하기 위해 실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 비공식 대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