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는 구에서 추진하는 자체사업중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업에 대해 예산편성을 요구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기구인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12일 구에 따르면 주민참여예산위원은 공개모집 39명, 동장추천 28명 등 총 6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으며 이번에 위촉된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인건비 및 법정경비 등을 제외한 구 자체사업중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업에 대해 조사 등을 거쳐 예산편성 요구를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변영태 기획감사실 예산팀장은 “앞으로 참여예산제도의 정착을 위해 위원 및 주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주민의견을 모으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