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공식 방문한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일제 강점기 수탈한 도서의 일부를 19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한다.
청와대 외교비서관실은 18일 “지난 6월10일 발효한 한일 도서협정상 대상도서 1천205책 가운데 상징적인 의미가 큰 5책이 한국으로 돌아온다”면서 “이 책들은 내일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다 총리가 가져온 수탈 도서 5책은 정묘어제 2책과 조선왕조의궤 중에서 대례의궤 1책 및 왕세자가례도감의궤 2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