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 명지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3기 야구심판 양성과정’이 11월 11일 개강한다.
명지전문대학에서 열리는 이번 양성과정은 매주 금·토·일요일에 수업해 10주간 총 160시간의 교육이 이뤄지는 일반과정과 4주간 총 68시간으로 구성된 전문과정으로 나뉜다.
일반과정은 야구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전문과정은 기존 프로 및 아마야구 심판을 대상으로 한다.
일반과정 수료자 중 성적 우수자에 한해 고급 과정 수강 자격을 주며 KBO와 야구협회 산하 단체 및 야구연합회 소속 심판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모집 정원은 일반과정 100명, 전문과정 80명이며 수료자 전원에게 한국야구위원회·대한야구협회·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명지전문대학 공동 명의의 수료증을 준다.
수강 신청 기간은 24일부터 11월 2일까지이며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입학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주민등록등본과 반명함판 사진 2매, 최종학력 증명서, 경력증명서와 함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방문 신청과 팩스, 이메일 신청은 할 수 없다.
서류 심사 후 11월 4일 개별적으로 합격자를 통보하고 합격자는 11월 8일 오후 4시까지 지정계좌(합격자 별도 안내)로 수강료(일반과정 25만원·전문과정 7만원)를 입금하면 된다.
◇등기우편 접수처=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2동 356-1 명지전문대학 사회교육관 810호 야구심판학교 담당자 앞.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edu.mjc.ac.kr) ☎02-300-3981cany9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