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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교육현장 직원 4명중 1명 비정규직

경기도 내 교육현장에서 직원 4명 중 1명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기도의회 이재삼 의원에 따르면 2011년 9월 기준으로 교무보조, 과학보조, 전산보조, 방과 후 보육강사 등 26개 직종에 종사하는 비정규직은 3만811명으로 교원, 국가ㆍ지방직 공무원 등 전체 종사자 13만7천여명의 ¼ 수준이다.

직종별로 보면 조리원 1만2천394명, 행정보조 1천999명, 교무보조 1천983명, 조리사 1천650명, 사서 1천518명 등 순이다.

지역별로는 수원이 2천838명으로 가장 많고, 고양 2천437명, 용인 2천319명, 화성오산 2천119명, 성남 2천45명 순이다.

비정규직의 월평균 급여는 조리원과 급식보조(배식)원이 89만7천510원(근로일 245일 기준)으로 가장 낮고, 원어민 강사가 231만7천340원(근로인 365일 기준)으로 가장 높았다. (통계자료가 불분명한 유치원 임시강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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