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포뮬러 원(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서주원(17·성남 늘푸른고·사진)이 2011 로탁스 맥스 챌린지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한다.
25일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 레이스웨이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카트 올림픽’으로 불릴 만큼 국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나라별 로탁스 지역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60개 나라에서 드라이버 264명이 참가한다.
카트는 ‘꼬마 포뮬러’라 불리는 모터스포츠 입문 단계의 경주용 차량이다.
미하엘 슈마허, 루이스 해밀턴, 제바스티안 페텔 등이 모두 카트부터 시작해 F1 정상급 드라이버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