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유망 문화콘텐츠기업을 ‘선도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추진한 ‘2011 인천유망문화콘텐츠기업’에 저스트 아이디어를 포함한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콘텐츠 전문가와 기업평가 전문가를 통해 1차 서면심사·2차 발표심사 등 총 2회의 심사 평가를 거쳐 콘텐츠 아이템을 비롯, 마케팅 능력 및 뛰어난 성장 잠재력과 차별화된 추진 전략으로 지역 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선도 기업을 선정했다.
또한 회사 경영, 콘텐츠 생산품의 기술력 및 성과, 성장성, CEO 경영철학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콘텐츠 개발 역량 및 마케팅 전략이 뛰어난 기업을 발굴했으며, 이에 진흥원은 중점 육성분야인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 등을 집중 산업으로 분류, 앞으로 본 사업을 통해 신규 고용 창출 및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역량 및 잠재성을 가진 유망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선정된 5개사는 올해 사업운영자금 1천만원을 지원받게 됨은 물론, 기업소개 및 콘텐츠 제품 홍보 등을 추가 지원 받고, 또한 각종 제작지원 및 해외마케팅, 문화콘텐츠 인력 수급 지원 등 차기년도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인천시는 내년에도 ‘유망콘텐츠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이 인천 지역은 물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고 향후 신문 매체광고를 통해 주력 상품 및 기업소개를 상세히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천시 추천으로 올해 지역우수 콘텐츠로 선정돼 지난 22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저스트아이디어를 포함한 5개사에 대해 다음달중 ‘2011 인천유망문화콘텐츠기업’ 시상식을 개최해 노고를 격려하고 인증서 및 현판을 증정 할 계획이다. 한편 선정된 5개사는 모바일 기반의 문화관광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업체인 저스트아이디어, 온라인 게임 개발 및 eBook 솔루션을 제작하는 맥스온소프트, 융합형 스마트 콘텐츠 개발 업체인 제노웰, 애니메이션 및 온라인 게임 제작 업체인 디콘소프트, 온·오프라인 인터렉션 콘텐츠를 제작하는 더랩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