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맑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21.0℃
  • 연무서울 14.4℃
  • 맑음대전 18.3℃
  • 맑음대구 21.1℃
  • 맑음울산 22.9℃
  • 구름많음광주 20.3℃
  • 맑음부산 18.9℃
  • 맑음고창 18.4℃
  • 연무제주 19.1℃
  • 구름많음강화 10.8℃
  • 맑음보은 17.5℃
  • 맑음금산 18.9℃
  • 구름많음강진군 20.9℃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석해균 선장, 수원시 방문

석해균(58) 선장이 7일 오후 수원시를 방문해 염태영 시장을 만나 자신의 쾌유를 기원하며 생명의 나무로 불리는 ‘금목서’를 기증한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석 선장은 수원시로부터 기증받은 금목서를 지난달 29일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광장에 심었다.

석 선장은 “그동안 재활에 전념한 결과 부상부위가 많이 회복됐고 걸음걸이도 매우 편해졌다”며 “오늘 아주대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팔다리 부상부위가 예상 이상으로 좋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주치의로부터 들었다”며 기뻐했다.

석 선장은 이어 “선박사고를 막으려면 선박에 무장요원을 탑승시키고 국제적인 공조를 통해 해적을 소탕해야 한다”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