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를 고르는 선발전이 오는 3월부터 한 달간 열린다.
대한양궁협회는 이사회에서 이 같은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작년에 치러진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예비명단에 오른 남녀부 선수 각 8명은 세 자리씩 놓고 경쟁한다. 1차 대회는 3월 6∼10일, 2차는 3월 19∼23일, 3차는 4월 1∼5일 진행된다.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는 “런던 현지의 기상 변화가 심하다”며 “국내에서 런던 기상과 비슷한 곳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작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선전해 남녀부에서 올림픽 출전권 한도인 3장씩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