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대한롤러경기연맹 회장이 국민생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18일 밝혔다.
2009년부터 롤러경기연맹을 이끌어온 유 회장은 “생활체육이 없으면 엘리트 체육도 없다”면서 “대한민국이 스포츠 강국으로 유지되려면 생활체육의 활성화는 필수불가결하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이강두 현 생활체육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로 끝난다.
생활체육회는 오는 27일 이사회를 개최한 뒤 선거공고를 내고 다음 달 15일쯤 대의원총회를 열어 4년 임기의 회장을 다시 뽑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