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설 선물로 홍삼 세트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보광훼미리마트가 이번 설 연휴 매출을 분석한 결과 홍삼 세트의 판매는 작년 설보다 322% 증가했다.
이어 5만5천원대의 한우 실속 정육세트가 31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샴푸와 치약 등 생활 잡화로 구성된 3만원 이하의 실용적인 선물세트의 매출도 102% 증가했다.
이처럼 올해 설에는 고급 상품과 저가형 실속 상품을 선호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고 보광훼미리마트는 분석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점포에서는 가정 간편식이나 도시락 판매가 급증했는데 이는 ‘나홀로 족’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