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컬링연맹은 올해부터 2015년까지 KB금융그룹에서 대표팀의 훈련과 대회 참가에 필요한 지원을 받는다.
한국 컬링은 2007년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지난해 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수준에 근접했다.
그러나 대표팀은 국내에 훈련 시설이 적고 큰 관심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
김병래 대한컬링경기연맹 회장은 “2018년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대표팀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됐다”며 “평창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