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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탐구4.11] 안산 단원 을

 

 

“현안해결 앞장서는 일꾼”
새누리당 박 순 자 (54·여)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약속을 실천하는 정치인, 안산 발전을 이끄는 진짜 일꾼

▷주요 경력 : 17·18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최고위원(전), 새누리당 일자리특위 위원장, 4년연속 NGO 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신안산선(중앙역~여의도역) 2012년 조기착공, 2017년 조기완공, 고잔2동·초지동 등 지역내 재건축사업 성공적 완성, 반월·시화공단 구조고도화(리모델링)사업 지속 추진 및 중소기업경제특구 추진, 시화호·시화조력발전소·대부도 연계 해양관광산업 활성화, 화정천·안산천 생태하천 복원 및 강변에 체육시설 등 시민이용시설 확대

▷강점과 약점 : 일 잘하는 국회의원 / 분명한 의사표현, 정이 많고 사람을 잘 믿는다

▷취미와 별명 : 영화감상, 독서 / 철의 여인(한국의 대처), 안산의 딸

▷나의 상징물 : 빨간색, 장미

▷500자 자기소개서

지역구인 안산에서 500년 조상 대대로 살아 온 안산토박이 남편과 결혼 이후 33년간 안산에서 살아오며 안산을 위해 일했다.

1992년 경기도교육위원을 시작으로 4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거쳐 2004년 비례대표로 옛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서 국회에 등원했다. 2008년 현재 지역구인 안산 단원구을에서 재선의원으로 당선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8년에는 한나라당 최고위원에 당선돼 당·정의 전반을 다루는 역할을 맡기도 했다.

국회의원이 된 이후 주로 지식경제위원회(6년)와 국토해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지역구내의 반월시화공단 구조고도화, 신안산선(중앙역~여의도역) 유치 등의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했다.

또한 빈곤아이를 생각하는 국회연구회 공동대표, 한나라당 결식아동특별대책위원장 등을 맡아 오면서도 틈틈히 10여년 넘게 홀로된 노인들을 돕고 있다.

소년소녀가장들도 남모르게 장학금을 지원하면서 소외된 계층에 대한 도움을 실질적으로 실천해왔다.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소통과 화합으로 살맛나는 복지국가를 만들고 싶다.



“소통과 화합으로 복지국가 이룩”
민주통합당 부 좌 현 (55)

▷주요 경력 : 민주통합당 안산단원을 지역위원장, 열린우리당 안산시장 후보(전), (사)나눔과연대 이사장, 천정배 원내대표 비서실장(전), 5대 경기도의회 의원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함께 나누는 따뜻한 복지, 함께 아파하는 따뜻한 소통, 함께 땀흘리며 일구는 따뜻한 경제, 함께 그리는 안산의 따뜻한 미래

▷강점과 약점 : 낙천적인 성격 / 타인의 의견 존중으로 다소 추진력 부족

▷취미와 별명 : 등산 / 없음

▷나의 상징물 : 착하고 깨끗한 사람

▷500자 자기소개서

시민을 돌보는 착한 정치, 시민과 통하는 공감정치,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참 좋은 정치인’이 되겠다.

안산의 지역정치를 통해 성장했다. 5대 경기도의원과 안산시장 후보를 거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시민의 고통과 아픔을 잘 알며, 지방자치와 중앙정치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제 세상은 99% 서민이 함께 잘 사는 방향으로 전진하고 있다. 99% 서민의 힘은 돈과 권력이 아니라 소통에서 나온다. 소통을 잘 하는 사람, 소통의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 소통을 무기로 세상을 바꾸는 정치인이다. ‘살맛나는 복지국가’를 우리 사회의 비젼으로 공유하고자 한다. 정의를 바로 세워야 복지국가의 길이 열린다. 시장 근본주의가 극성을 부리면서, 국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박탈당하고 있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 복지국가의 길로 가고자 한다. ‘살맛나는 복지국가’를 통해 국민의 꿈과 희망을 지켜 주고, 미래세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터전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한다.



“노동자 권익신장 앞장”
통합진보당 노 세 극 (50)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노동자·서민이 잘 사는 진보정치 시대를 열기 위해

▷주요 경력 :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석사, 제2대 안산시의회 의원, 안산노동상담소 소장(전), 민주노동당 안산단원지구당 위원장(전), 새세상연구소 경제사회팀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중소기업 살리기,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 개성공단 외 남북 간 경제교류를 대폭 확대 상생번영 추진, 한미FTA 폐기, 정전 협정의 평화협정 대체로 항구적인 평화정착, 국가보안법 폐지, 반값등록금 실현, 비정규직 자영업자까지 고용보험 확대해 사각지대 해소, 보호자 없는 병상 실현, 건강보험 확대 적용, 공공주택 공급 확대

▷강점과 약점 : 초지일관, 자신의 신념에 충실하며 한길을 달려왔다 / ‘돈’ 버는 재주가 없다

▷취미와 별명 : 없음 / (호메이니를 빗댄) 노메이니

▷나의 상징물 : 은행나무(1981년 학내시위 때 나무에 올라가 시위전력 후 응봉지목)

▷500자 자기소개서

1980년 서울의 봄과 광주항쟁을 거치면서 자신의 인생진로를 운동적 삶으로 설정했다. 이후 노동운동에 뛰어들어 그 연장선상에서 진보정치를 해왔다. 안양·군포지역에서 활동하다 1988년 노동자가 많은 반월·시화공단이 있는 안산지역으로 와서 안산노동상담소를 운영했으며 1995년까지 해고·산재·임금체불·노조설립지원 등 수많은 상담을 하며 노동자들의 권익신장에 앞장섰다.

이후 1995년 안산시의원에 당선돼 진보적인 의정활동을 했으며 1998년 국민승리21을 시작으로 진보정치에 뛰어들어 2000년 민주노동당을 창당하고 총선에 출마한 후 2004년도에도 출마, 이번 19대 총선에는 세 번째 출마했다.

민주노동당 안산단원지구당을 창당하고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중앙당기위원장과 2010 기획단장과 새세상연구소의 경제사회팀장을 역임했다. 노동문제와 대안경제에 대한 연구를 주로 했다.

주요논문으로는 ‘민주공동체에 기반한 공생주의 경제’와 ‘국민연금기금의 운용실태와 대안적 운용방안’이 있다. 저서로는 ‘공생의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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