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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4.11총선] 고양덕양을 민주 경선 송두영 압승

민주통합당 고양덕양을 국회의원 후보경선에서 박빙의 접전예상을 깨고 압승을 거둔 송두영(47) 후보는 15일 “지난 4년은 반칙이 판치는 시대였다”며 “부정·부패·비리가 만연한 시절의 잘못을 고쳐서 바로 세우기 위해 야권연대 단일후보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 후보는 ‘아름다운 경선’을 함께 한 후보들에에 위로를 전한 뒤, “진정성이 담긴 실천을 통해 99%를 위한 현장정치로 신명나고, 서민이 승리하는 정치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정권 교체에 앞장서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그는 5천870명이 참가한 당내 경선에서 노무현정부 시절 환경부장간을 역임한 이치범 예비후보, 당 인터넷소통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용식 예비후보를 누르고 후보로 선출됐다.

송 후보측은 난 2여 년 동안 지역위원장을 맡아 지역활동을 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은 것과 각계각층으로부터 골고루 지지를 받은 것이 압승을 이끈 요인으로 꼽았다. %g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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