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새바람 몰고올 일꾼”
새누리당 손 숙 미 (57)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지역변화의 새바람, 검증된 일꾼
▷주요 경력 : 18대 국회의원,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학·석사, 노스캐롤라이나대 대학원(박사), 가톨릭대 부천성심교정 식품영양학과 교수, 7대 경기도의원(전),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중동 중앙공원 내 문화예술회관 건립, 길주로 주변을 명품단지로 조성, 상동영상단지 내 액티브 테마파크 조성, 소외계층의 문 활동 지원확대, 보육 강화(24시간 보육시설 동마다 2개 이상 설치, ‘찾아가는 보육서비스’ 확대), 아이들 무료 예방접종, 지하철 7호선 운영비문제 해결,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 ‘다정(다문화정책)특위’ 구성, 부천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대한 재정지원 대폭 확대
▷강점과 약점 : 소신있는 정치(가정상비약 슈퍼판매 유일하게 찬성) / 없음
▷취미와 별명 : 트위터
▷나의 상징물 : 없음
▷500자 자기소개서
서울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석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부천에 위치한 가톨릭대(성심교정)에서 20년이 넘게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7대 경기도의원을 거쳐 18대 국회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해 한나라당 원내 부대표, 한나라당 저출산대책특별위원회 간사,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일자리창출TF·어린이먹을거리TF팀장을 역임하고 국민을 위해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뛰었다.
그 결과 작년에는 우수 국회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을 7개나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이제는 제가 살고있는 이곳에 쏟아붓고 싶다.
원미구에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
“교육문화도시 부천 만들겠다”
민주통합당 설 훈 (58)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교육문화도시 부천은 교육전문가 설훈만의 몫
▷주요 경력 : 민주당 김대중 총재 보좌관(전), 15·16대 국회 교육상임위원,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 공동의장(전), 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강력한 구조개혁으로 국·공립대 비중 50% 달성, 지방대 우선정책 및 반값등록금 실현, 연간 5천여호의 고시원 대체할 대학생 주거지원, 성인이 되는 젊은이에게 ‘사회출발지원금’ 지급, 정책변동수익금에 대해 특별목적세 도입, 노인·장애인·여성·다문화가정 등 사회적약자 경제적 지원강화, 기술 및 사업특허, 업종에 대한 중소기업 보호책 마련, 국가필수예방접종 항목 확대, 영유아 보육비의 전면적이고 차별없는 보편적 지원
▷강점과 약점 : 정통 민주당의 소신을 단 1번도 굽히지 않은 신념와 의지 / 민주화투쟁과 국회의원 시절의 강골이미지
▷취미와 별명 : 바둑 / 훈남, 찐드기(끝까지 포기없이 상대를 설득)
▷나의 상징물 : 교육정책전문가
▷500자 자기소개서
고려대에 입학해 26년만에 졸업할 때까지 유신반대 시위 주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등으로 5년여의 옥고를 치렀고, 민주화운동청년 연합 창립을 주도해 군부독재에 맞서던 중 김대중 총재 비서로 정치에 입문했다.
1996년부터 8년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해 삭발·단식과 함께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일관되게 평화개혁 노선을 견지해왔고 특히 2000년 5월 정당사상 최초로 지구당 전 당원에 의한 예비선거를 실시, 서울시의원을 민주적으로 선출함으로써 우리 정당정치 민주화에 단초를 제공했다고 믿는다.
3년전 지역위원장으로 부임, 곳곳을 누비며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들을 만나 수많은 의견을 듣고 또 토론하면서 부천의 미래비전은 ‘교육문화도시’일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지난 의정활동 경험을 비로소 지역을 위해 펼칠 수 있겠다는 신념으로 어떠한 고난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99% 서민을 헤아리는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