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있고 인정받는 나라일꾼”
새누리당 김 태 원 (61)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한결같은 덕양일꾼, 인정받은 나라일꾼
▷주요 경력 : 18대 국회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대통령 특사(헝가리·오스트리아·덴마크·EU),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국회의원모임 회원, 경기도당 뉴타운특위 위원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행신역세권 발전방안 수립, 평택(서울)~문산고속도로 주민불편 해소 후 추진 및 대책 미흡시 사업 전면재검토 촉구, 주민이 즐길 수 있는 수변문화공간 확대, 개발제한구역·군사보호구역 등 토지규제개혁 추진, 주민중심의 능곡뉴타운 개발지원, 대곡역환승센터 성공적 개발지원, 국회 바로세우기, 영유아 무료예방접종 확대, 재래시장 등 영세상권 보호를 위한 카드수수료 인하, SSM골목상권 진입에 따른 자영업자 보호대책 마련
▷강점과 약점 :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국정을 잘 아는 경험 있고 힘있는 국회의원 / 없음
▷취미와 별명 : 배드민턴 / 머슴돌, 자전거전도사, 일꾼
▷나의 상징물 : 본회의 참석률 100%, 의안표결 참여율 97.91% 1위
▷500자 자기소개서
가수는 노래로 말하고, 작가는 글로 말한다. 무엇보다 저는 성실한 국회의원으로 인정받았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회 본회의만큼은 빠지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100% 출석률을 달성했다. 실력있는 국회의원으로 평가받았다. 4년 동안 96건의 민생법안을 대표발의(45건 처리)했다.
언론이 18대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률,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가 집계한 국회 출석률, 법안 대표발의 건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발의법안 가결율 등을 종합분석해 100점 만점 기준으로 정량화한 종합의정평가 결과, 지역구 현역의원 241명(비례대표 제외)중 6위에 뽑혔다.
국회사무처 선정 4년 연속 ‘국회입법 우수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 선정 ‘자랑스런 국회의원상’,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대한민국 헌정상’, ‘국회 모범의원 10걸’, 2011년도 국정감사 행정안전위원회 최우수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2010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등에도 이름을 올렸다.
“현장정치로 서민승리시대 개막”
민주통합당 송 두 영 (47)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99%를 위한 현장정치로 서민승리의 시대를 열겠다
▷주요 경력 : 한국일보 기자(1991~2007),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지역위원장(전), 당 민생경제특별위원장(전), 당 상근 부대변인(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서울~문산 민자도로 백지화, 행신동 서정초앞 공장 저지, 서울 기피시설 증설금지 및 기존 시설의 지하화·현대화, 행신역세권 활성화, 덕양 출발 좌석버스 증편,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차별 철폐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보육 지원확대, 사교육비 부담 절감, 경제민주화 실현, 조세정의를 반영한 조세제도 개혁, 어르신 지원확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
▷강점과 약점 : 지역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 / 없음
▷취미와 별명 : 검도, 배드민턴 / 세 아이의 아빠
▷나의 상징물 : 없음
▷500자 자기소개서
민주평화 진영의 모퉁이 돌이라도 되겠다는 다짐으로 대통합민주신당에 합류, 제17대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부대변인으로 정치에 첫 발을 내딛었다.
정봉주 전 의원이 팀장으로 있던 일명 ‘BBK 서초동 안가팀’에서 정보와 공보를 맡아 각종 의혹을 국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대선을 마치고 당의 상근부대변인으로 옛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에 맞서 ‘펜’을 들었다. 이명박 정권 초기 ‘한반도 대운하 반대특별위원회’ 설치를 당에 제안, 4대강 반대특별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해 한반도 대운하사업 저지에 기여했다.
지역정치를 하며 ‘현장정치’를 기치로 주민과 함께 했다. 행신동 소재 서정초교 앞 공장 설립을 반대하는 촛불집회에 함께 했고, 행신동 가라뫼사거리 앞과 햇빛마을 18단지의 상습 교통사고지역의 신호체계를 개선했다.
세 아이의 아빠로 서민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99%를 위한 현장정치를 통해 서민이 행복한 서민승리의 시대를 열고자 한다.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