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유망한 방송통신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진출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방통위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가진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이들에 해외거점 및 네트워크를 가진 현지 전문 컨설팅 기업을 알선해주기로 했다.
컨설팅 기업은 해당 중소기업에 해외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해외파트너 알선, 판로개척, 현지법인 업무 대행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방통위는 지원대상 중소기업 15개사를 뽑기로 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공모한다.
방통위 주관의 각종 공모전 및 대회 수상자로 선정된 중소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선정된 기업에는 20% 자부담 매칭방식의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