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강연 청취해 마케팅 능력 ‘업’
NH농협 생명과 손해보험 경기총국은 지난 21일 경기지역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주말보험아카데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보험의 진정한 가치와 필요성을 전달하는 마케팅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연금저축과 신상품에 대한 열띤 강의가 펼쳐졌다.
채희성 생명보험 경기총국장은 “주말강좌의 열기가 뜨거워 올해 경기농협 보험사업도 활발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농협보험 사업을 통해 농어촌지역 무료한방진료사업, 건강편의시설지원 등 농어촌 복지지원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현 손해보험 경기총국장은 “최근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 각종 위험에 대비해 함께 준비하고 극복하는 협동조합의 상부상조 정신이 깃든 NH농협보험이야말로 농업인 조합원과 고객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다시 한 번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직원 조합 전체와 목표 공유
수원축산농협은 지난 21일 골드CC 콘도프라자 회의장에서 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4월 조합 성과품앗이’를 가졌다.
조합 성과품앗이는 전 직원이 조합 전체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조합의 사업현황 보고와 각 실본부의 하반기 전략이 발표됐다.
또 ‘고등급 제안 창출 및 비용, 원가 절감’에 대한 특강과 함께 화성호사업단 이학행 단장이 직원들에게 화성호 친환경 축산단지 사업 경과보고를 진행했다.
수원축협은 새로운 비전인 ‘Eco-Green 2020 Only One 대한민국 협동조합 리더’ 달성을 위해 ▲사업 경쟁력 강화 ▲고객 마케팅 강화 ▲인적자원역량 강화 ▲ 조직문화 활상화 등 4가지의 ‘2012년 핵심가치 전사적 실천’을 경영목표로 설정했다.
우용식 수원축산농협 조합장은 “전 직원들은 우리 축산농가들의 생산기반 확충과 조합원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