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3시 22분쯤 안성시 일죽면 신흥리 954-5번지 일원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12대와 인원 25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 불로 현장에 설치된 비닐하우스 25개동 가운데 2개동이 소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오전 4시 0분쯤 큰 불길이 잡히는 초진이 이뤄졌으며, 이어 오전 4시 23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