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부터 이틀간 평택호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교사 및 학부모 요트강습회’에 참가한 평택 현화고 요트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경기도요트협회
맨체스터 유나티드(이하 맨유)가 실낱같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꿈을 이어갔다.
맨유는 6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정규 시즌 37라운드 경기에서 스완지 시티를 2-0으로 눌렀다.
폴 스콜스가 전반 28분 첫 골을 터트린 맨유는 전반 41분 애쉴리 영이 추가골을 만들어냈지만 기대만큼 많은 골을 넣지 못했다.
27승째를 올린 맨유는 승점에서는 86점으로 1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같아졌지만 골득실에서 8골이나 뒤져 리그 2위에 머물렀다.
시즌 최종전에서 맨유가 선덜랜드를 이기고 맨시티가 퀸즈파크 레이저스에 지거나 비겨야 맨유가 우승할 수 있지만 퀸즈파크가 워낙 약체여서 가능성은 높지 않다.
박지성은 나니, 라이언 긱스 등과 함께 교체 선수로 벤치에서 대기했지만 끝까지 부름을 받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