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6시35분께 경기도 여주시 가남면 중부내륙고속도로(마산기점 262.5㎞)에서 양평 쪽으로 가던 아반떼 승용차(운전자 박모ㆍ29)가 앞서 가던 소형버스(운전자 김모ㆍ59)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소형버스가 옆으로 넘어지며 승객 13명이 다쳤다. 충북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소방헬기를 동원, 크게 다친 1명을 인근 수원시 아주대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운전대를 잘못 조작해 갓길 가드레일에 부딪힌 뒤 소형버스 조수석 쪽을 들이받았다는 박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