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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지역은 물난리… 북방지역은 식수난

중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남방은 홍수, 북방은 가뭄 현상이 발생했다.

최근 중국 국가 홍수 방지위원회 통계에서 따르면 지난달 22일부터 강남, 화남 지역에서 지속적인 폭우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광시 멍쟝, 구이쟝 등 50개 강들이 범람했고 22개 성 지역에서 1천823만명이 비 피해를 입었다.

반면 북방 산둥, 안후이, 허난, 화이하이 등 지역에서는 심각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428만명이 식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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