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11총선에 이어 12월19일 대선에서도 도입되는 재외국민선거에 신청 마감일인 21일 오후 1시 현재 총 21만7천여명이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선거권자 223만여명(추정)의 9.7% 수준이다. 전체 신청자 중 국내에 주민등록이 있거나 국내 거소신고를 한 국외부재자는 17만5천275명(80.6%)이며, 영주권자인 재외선거인은 4만2천232명(19.4%)이다.
공관별로는 일본대사관이 1만2천50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번 대선의 재외선거 신청은 4·11총선 신청자에 비해 76.2%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