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5일 도내 주요 비은행금융기관 관계자들과 ‘2012년 4분기 비은행금융기관 업무협의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손해보험협회 수도권지역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경기지역본부,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상호금융팀, 융창저축은행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부동산과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상승해 리스크 점검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캠코의 ‘영세자영업자 바꿔드림론’ 등 서민금융지원 상황과 지역금융 현안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