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띠 가운데 최고 주식 부자는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2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2013년 계사년(癸巳年) 뱀의 해를 맞아 뱀띠 억대 주식보유자를 조사한 결과 총 45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최고 주식 부자는 1953년생인 허 부회장으로 지난 21일 종가기준으로 보유 주식가치가 3천54억원에 달했다.
이정훈 서울반도체 대표이사가 2천480억원으로 2위에 올랐으며 최창근 고려아연 회장의 동생인 최정운 서울대 교수(1천978억원), 구자열 LS그룹 회장(1천884억원), 양용진 코미팜 회장(1천318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