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24일 온라인으로 생활금융 강의를 듣거나 방문교육을 신청할 수 있는 홈페이지(edu.kdic.or.kr)를 열었다.
예보는 홈페이지에 교육 대상 층별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애니메이션과 카툰, 생활금융 퀴즈 게임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콘텐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홈페이지(medu.kdic.or.kr)도 만들었다. 홈페이지 이용자는 교육콘텐츠를 수강하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고, 이 마일리지는 앞으로 예보가 진행할 각종 이벤트에서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그간 방문교육으로 전통시장 상인이나 노년층 등 금융정보 취약계층에게 금융지식을 전달해 왔지만 방문교육에는 시간적ㆍ장소적 한계가 있었다"며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