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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최고 덩크왕 가린다

내년 1월 27일 올스타전서 ‘덩크슛 콘테스트’

올 시즌 프로농구 최고의 덩크왕을 가리는 ‘덩크슛 콘테스트’가 내년 1월 2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농구 정규리그 휴식기인 올스타전 기간(1월 26∼27일)에 맞춰 열리는 이 행사에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2.61개의 덩크를 기록한 후안 카틸로(안양 KGC인삼공사)와 지난 시즌 올스타전에서 국내선수 덩크왕에 오른 김현민(부산 KT) 등이 출전한다.

프로농구 원년부터 16시즌 동안 이어진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서는 총 15명의 외국선수와 7명의 국내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외국 선수로는 워렌 로즈그린(前나산, 신세기)이 유일하게 2회, 국내 선수로는 김효범(서울 SK), 석명준, 이승준(이상 원주 동부)이 덩크왕에 2번씩 올랐다.

2004년 이후부터 국내 선수와 외국 선수로 나뉘어 진행된 덩크 콘테스트에서 국내 선수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외국 선수들과 차별화된 쇼맨십과 플레이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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