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시판되는 외제차 가운데 벤츠 수리비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외제차 3종을 대상으로 전·후면 저속충돌시험을 했더니 벤츠 C200이 1천677만원의 수리비가 나왔고 혼다 어코드가 1천394만원, 폴크스바겐 골프가 826만원이었다.
벤츠 C200은 범퍼와 프런트 패널 사이에 충분한 공간이 없어 충돌 시 라디에이터, 에어컨 콘덴서까지 손상 범위가 확대됐다. 평가 대상 외제차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은 부품 가격으로 전, 후면 수리비가 가장 많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