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스포츠강사가 올해 6천여 명으로 늘어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전국 각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배치하는 스포츠강사 인원을 올해 6천51명(특수학교 156명 포함)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배치 사업은 여성교원 비율이 높은 초등학교의 학생 체육 활동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200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2천852명(특수학교 97명 포함)이 체육 시간과 방과 후 체육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도했다.
스포츠강사 채용은 시·도별 각 지방 교육청 또는 교육지원청, 해당 초등·특수학교별로 진행된다. 채용은 다음달 초 마감할 예정이며 지원하려는 사람은 해당 기관의 홈페이지 채용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