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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일, 27일까지 신주쿠서 단독 라이브 공연

다음달 13일 소극장 공연 돌입

그룹 오션(5tion) 출신의 가수 우일이 23일부터 27일까지 신주쿠의 뮤직홀 쇼박스에서 단독 라이브를 소화한다.

첫날 지난해 군복무를 마친 우일은 팬들의 환호 속에 등장해 “오랜만에 만나 더욱 반갑다”며 “객석이 가까워 오디션을 보는 느낌으로 원점에 다시 선 기분이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 그는 자신의 대표곡 ‘우리 다시 사랑하자’ 외에도 이문세의 ‘빗속에서’와 정엽의 ‘나싱 베터(Nothing Better)’, 그리고 오자키 유타카(尾崎豊)의 ‘아이 러브 유’ 한국어 버전 등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내년에는 데뷔 10주년이 되는데 갈수록 맛이 나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해 호응을 얻었다.

우일은 지난 1월 신곡 ‘너무 아파’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일본 공연 후 다음달 13일을 시작으로 소극장 공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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