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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SSM 아직도 불법·불공정거래 만연”

국회 생활정치실천의원모임과 경제민주화국민운동본부 등이 주최한 ‘유통재벌 대형마트·SSM 무엇이 문제인가’토론회가 22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중소상인·노동단체, 납품상인, 소비자·시민단체 관계자 30여명과 진보정의당 박원석·김제남 의원, 민주통합당 전순옥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대형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SSM) 등 대형 유통업체를 둘러싼 불법·불공정 사례와 규제방안을 둘러싼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토론회에서는 ▲이마트 사태와 관련한 노동권리 문제 ▲대형업체의 사업 확장에 따른 중소상권 침해 실태 ▲추가 규제 방향 등이 주로 논의됐다. 이밖에 대형 유통업체의 무분별한 사업확장 및 SSM 영업시간과 판매품목 제한 규제방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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