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이 오는 6월부터 관내에서 출생한 모든 신생아에게 출산용품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하는 등의 지원에 나선다.
군은 오는 6월1일부터 관내 출생 신생아에 대한 출산용품 지원금, 출산과 양육 원스톱 지원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강화군 출산장려 및 전입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군은 ▲모든 출생아에게 출산용품 지원비 30만원 지급 ▲출생장려금 및 양육비로 첫째아 120만원, 둘째아 340만, 셋째아 840만원, 넷째아 이상은 1천20만원을 1~3년까지 출생아수를 감안, 차등 지원한다.
특히 이번 군 차원의 출산 및 양육 지원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만0~5세 무상교육 지원과는 별도로 추가 지원돼 군민이 출산·양육시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군에서는 향후 아이들의 보육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하게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출산·양육 정책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