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2013 툴롱컵 대회에서 ‘강호’ 프랑스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프랑스 니스의 스타드 뒤 라이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프랑스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201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며 이 대회에 나선 한국은 승점 1을 따내 A조 4위(1무1패)에 자리했다.
한국은 오는 4일 콩고와 3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