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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감독들 ‘한자리’

리그 발전방향 ‘브레인스토밍’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감독들이 A매치 휴식기를 맞아 리그 발전을 위해 ‘브레인스토밍’에 나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인천에서 K리그 클래식 9개 팀 감독이 모여 전반기를 돌아보고 리그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외국 대회에 출전하거나 전지훈련 일정이 겹친 팀도 있었지만, 절반이 넘는 참가율을 보였다.

김호곤 울산 감독, 김봉길 인천 감독, 서정원 수원 감독, 박경훈 제주 감독, 김학범 강원 감독, 윤성효 부산 감독, 하석주 전남 감독, 최용수 서울 감독, 최인영 전북 코치가 머리를 맞댔다.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와 한웅수 사무총장, 조영증 경기위원장도 참석,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K리그 클래식 1∼13라운드 기록 분석’, ‘경기력 향상을 위한 데이터 분석’, ‘K리그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강의와 ‘K리그가 나아갈 길’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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