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실업축구 인천 현대제철이 올 시즌 처음으로 선두로 올라섰다.
현대제철은 13일 추욱보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3 IBK기업은행 WK리그 16라운드 부산상무와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4경기에서 2승2무로 신바람을 낸 현대제철은 8승3무2패, 승점 27(골 득실 +14)을 기록, 1위로 올라갔다.
시즌 내내 선두를 지키던 서울시청(승점 27·골 득실 +8)을 골 득실에 앞서 따돌렸다.현대제철은 전반 15분 공혜원에게 선제골을 빼앗겼지만 20분 후 김다원의 결승 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점을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