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24일 수원시 화서1동 소재 사회복지법인 동광원을 방문해 ‘2013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성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경기지역본부 관계자는 “의미있는 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무료 급식소, 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등에 나눔의 마음을 계속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난 1998년부터 새마을금고가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까지 쌀 1만여t과 300억원이 불우이웃에게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