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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행복경영’ 선언

10월까지 208개 부서 찾아 새 윤리경영 전파

 

포스코건설이 올해 ‘윤리규범 선포’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윤리경영으로 ‘행복경영’을 추진한다.

포스코건설은 2003년 윤리규범 선포 이후 ‘회사의 이익과 윤리가 상충되는 경우에는 윤리를 택한다’는 경영철학과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10년간 윤리경영을 선도해왔다.

▲윤리행위 신고보상제도 시행(2004) ▲부서별 윤리실천 수준평가 시행(2005) ▲FCPA(해외부패방지법) 준수 가이드라인 시행(2011) ▲‘작은 결혼식’서약 캠페인 실시(2012) 등이 그 대표적인 발자취로, 포스코건설이 이번에 새롭게 제시한 新윤리경영 패러다임은 ‘행복경영’이다.

‘미래’, ‘공익’, ‘상생’으로 이뤄진 행복경영이 기업생태계에 선순환을 일으켜 주변으로 확산되면 궁극적으로는 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져 더 나은 세상을 창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도경영실은 15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208개 부서 및 현장을 찾아가 ‘맞춤식 윤리 공정거래 교육’을 실시하고 행복경영을 전파할 계획이다.

김동만 포스코건설 상임감사는 “윤리경영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변화를 읽고 새로운 윤리경영을 전개해 지속가능하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패밀리의 新윤리경영으로 행복경영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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