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직풍토를 이어가기 위해 하계 휴가철 공직기강 감찰활동을 전개한다.
군은 휴가철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해 직무태만과 금품수수 등으로 나타날수 있는 공직비리를 척결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집중감찰활동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군은 감사팀장을 반장으로 한 4명의 기동감찰반을 편성,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을 비롯한 산하기관까지 감찰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투명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유지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중점 감찰내용은 복무 및 민원처리 소홀 등 근무기강 저해사례, 청렴·품위 유지의무,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보안규정 및 당직, 비상근무 준수실태, 공공기관 에너지 낭비 사례 등이다.
특히 향응 및 금품수수 등과 같이 직분을 망각한 상습 비리행위를 저지른 경우 공직배제를 원칙으로 엄중문책하고 사안에 따라 관리자의 연대책임도 묻는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