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가평읍이 지난달 30일 가평읍 용추계곡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새마을회, 용추번영회,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 66사단 군장병 등 9개 단체 250여명이 참가해 막바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피서객이 가장 많이 찾는 용추계곡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가평 이미지 제고 및 자연환경 보전에 나섰다.
이날 용추계곡 주변 7km에 걸쳐 각종 쓰레기와 오물 등을 대대적으로 수거함으로써 청결하고 쾌적한 지역으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양세봉 66사단장, 김정한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 백병선 가평읍장, 허금범 새마을지회장, 오구환·송기욱 도의원, 장기원 군의원, 김용기 자유총연맹 가평군부지장 등 각 기관단체장이 동참해 참가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를 주관한 백병선 가평읍장은 “민·관·군이 하나가 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가평군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