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17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기택 부시장을 비롯해 이기호 억새꽃축제추진위원장 등 축제추진위원 16명이 참석, 사업설명 및 발전방안을 토론하고 전년 대비 비교사항을 토대로 각 위원별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축제의 운영방향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올해 축제의 주제를 ‘억새가 전해온 가을편지’로 확정하고 명성산과 산정호수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제공하는 축제의 내실을 기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올해 ‘제17회 산정호수 억새꽃축제’는 다음달 한달간 운영을 확정하고 개막식은 오는 10월12일 오후 6시에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