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지난 6일 한국관광평가연구원 주관으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진흥정책브랜드 대상-International QTS Brand Award’ 시상식에서 ‘진흥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축하 연주와 공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진흥정책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 단체 등에게 브랜드 대상을 수여했다.
포천시는 올해 포천 탄생 600년 및 2013 포천방문의 해를 맞이해 산정호수 조성계획 변경과 동물원유치, 아트밸리 무한상상과학관 건립 등 명품 관광지를 조성하고 관광안내소 신규 설치와 다문화 관광해설사 육성 등 관광안내 서비스를 구축했다.
또한 스마트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구축과 SNS 등을 통한 온라인 쌍방향 홍보추진, 코레일 ITX-청춘열차 포천상품 운영, 억새꽃축제와 동장군 축제의 주민주도 축제개최 등 포천 관광의 새로운 변화를 추진했다.
이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기업과의 업무협약 및 중국청소년 예술제 개최를 통해 향후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관광의 거점으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민·관·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안보관광 승진훈련장 개방과 폐채석장의 재발견 아트벨리 등 수도권 제일의 관광도시로 노력한 공을 인정 받았다.
시 관계자는 “2017년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다양한 관광진흥정책을 추진해 수도권은 물론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과 1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