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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악재 조정…그룹 미래 긍정적

CJ (001040)

 

다시 쉬어갈 구간이다. 지난 6월 말 최저점을 찍고, 외인들의 적극적인 매수에 의해 9월 만기일까지 상승을 이어가던 국내 증시는 잠시 쉬어갈 자리가 됐다.

물론, 수급이나 기술적인 흐름 그 어디를 봐도 시장의 분위기는 매우 좋지만, 시장에는 중요 변수를 앞두고 있다.

바로 추석 연휴와 함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회의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추석 연휴가 없이 FOMC 회의를 맞는다면 오히려 시장 흐름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 구간으로 삼겠지만, 우리 시장이 휴장이기에 대응이 어려워서 불안 요소로 인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즉, 추석 연휴에 FOMC 회의가 열린다는 것으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이 불안감은 추석 연휴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확인될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불안 요소를 이용한 매매를 하여 무리할 필요가 없다.

추석 연휴 이후에 종목대응을 이어가도 큰 무리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CJ를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최고 임원의 비리 문제로 주가가 급락하고 여전히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CJ그룹과 관련된 비리 문제는 마무리 돼가고 있다.

사실 CJ라는 그룹이 우리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이라는 것을 지난 기사를 통해 전달했기 때문에 굳이 다시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게다가 현재 단기 악재로 조정을 받은 CJ는 충분히 매수 가능한 구간이다.

그룹 및 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도 긍정적이다.

지난 10년간 CJ는 CJ CGV를 통해 영화 배급 및 제작과 극장 사업을 통해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CJ 헬로비젼을 통해 지역 케이블 사업에서도 1위의 위치를 가지고 있으며, CJ E&M을 통해 미디어 컨텐츠 까지 장악한 상태다.

이제 CJ 그룹의 미디어 장악력은 지상파를 제외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까지 올랐고, 이러한 국내 시장을 바탕으로 중국시장에 까지 진출한 상태다.

이러한 CJ를 다시 관심에 두도록 하자. /정오영 ㈜평택촌놈 대표

(www.50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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