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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엽 남동발전 사장, 첫 행보로 영흥화력본부 방문

“현장경영 강화할 것”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한 허엽 사장이 지난 1일 수도권 전력공급의 가장 중요한 발전소인 영흥화력본부를 방문, 발전소 운영 및 건설현장을 점검, 현장경영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허엽 사장은 공사중인 영흥 3호기 현장을 방문해 올 여름 전력수급 최일선 현장에서 연일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다가올 겨울철 동계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정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설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발전소 핵심인 중앙제어실과 영흥 5·6호기 건설현장을 방문해 교대근무자들과 열린대화에 나서 근무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환경개선에 대한 노력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허 사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경영을 강화하겠으며 협력업체와 갑을 관계가 아닌 파트너로 인식하고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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