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시18분쯤 포천시 내촌면 진목리 S수지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건물 1동 660㎡와 압축기, 집기 등을 태워 5천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포천소방서와 경기북주재난본부는 소방차 26대와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속 소방헬기를 투입, 진화작업을 벌였다.
한편 소방과 경찰에서는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