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탁구가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목우승 3연패를 달성했다.
도 탁구는 23일 인천 문일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 탁구 종목에서 금 4개, 은 2개, 동메달 1개로 종목점수 2천432점을 얻어 3년 연속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도 탁구는 이날 단체전에서 남녀고등부와 남녀대학부 등 4개 종별이 결승전에 진출하며 일찌감치 종목우승을 확정지었다.
도 탁구는 단체전 여고부에서 안산 단원고가 서울 명지고를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남녀대학부 경기대와 용인대도 인천 인하대와 경남 창원대를 나란히 3-2로 힘겹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경기대는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용인대는 2연패의 영광을 안았다. /특별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