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치 패럴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한국 아이스슬레지하키 대표팀이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고 1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표팀은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14 소치 패럴림픽 최종예선전 마지막 경기에서 막판 페넬티샷(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서 개최국 이탈리아를 3-2로 꺾었다.
일본, 스웨덴, 독일, 영국을 물리친 데 이어 개최국인 이탈리아까지 꺾고 5전 전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총 6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3위까지 내년 패럴림픽 출전권을 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