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찬현 감사원장 후보자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 재판장 시절이던 2002년 대선자금 불법모금 사건과 연쇄살인범 유영철 사건, 굿모닝시티 사건, 대우그룹 부실회계감사 사건 등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들을 법과 형사소송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황 후보자는 최단기간에 최소비용으로 등기전산화 시스템 정착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황조근정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조직 장악력에 소탈한 성품으로 주위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력> 1953년(60세) 경남 마산 ▲서울대 법대 ▲사시 22회(사법연수원 12기) ▲서울형사지법 ▲서울고법 ▲법원행정처 전산담당관 ▲대전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북부지원 부장판사 ▲서울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 ▲대전지방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 ▲서울중앙지법원장






































































































































































































